‘11살 연상♥’ 최준희, 청첩장 공개→우울감 고백 “감당하기엔 조금 벅차” 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전 우울감을 호소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청첩장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날 최준희는 결혼을 축하해준 한 누리꾼에게 “솔직히 이번 결혼 준비하면서 내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스트레칭으로 몸 푸는 KT 안현민Next: 말차 열풍 올해도 계속…유통업계 제품 확대 경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