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는 면천면 자개1리를 제17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지난 2일 마을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개1리 마을회관에서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방장수마을 사업은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상 마을은 노인 인구 비율, 주민 참여 의지와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선정된 한방장수마을은 △한방진료(침, 뜸, 건강상담) △노년체조 △인지발달을 위한 만들기 프로그램 △어르신 맞춤형 교육(낙상 예방, 치매 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년간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