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당진 전역이 화사한 봄꽃으로 물들 준비를 마쳤다. 3월말 개화하는 진달래와 벚꽃을 시작으로 5월초 화려함을 뽐내는 겹벚꽃과 양귀비까지 당진 곳곳에 자리한 13곳의 봄꽃 명소들이 상춘객들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벚꽃 개화는 향후 기온 변화와 강수 여부에 따라 1~2일 정도 차이가 생길 수 있음. 등산로 따라 피어난 벚꽃과 철쭉..구절산구절산은 완만한 등산로를 따라 벚꽃과 철쭉이 나란히 피어나 화려한 색감을 자랑한다. 4월 3일 개화를 시작해 4월 10일부터 4월 15일까지 붉고 하얀 꽃물결이 최고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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