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은 지난 4월 11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한 방충망 교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노후하거나 파손된 방충망 탓에 해충 유입과 환기 문제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당진 1·2·3동과 정미면, 대호지면에 거주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8명이다.특히 이번 활동은 당진1동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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