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논란’도 막을 수 없었다…지수, 칸 시상식서 ‘라이징스타’ 등극

    ‘친오빠 논란’도 막을 수 없었다…지수, 칸 시상식서 ‘라이징스타’ 등극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논란 속에서도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개막식에 참석한 지수는 핑크카펫에 올라 글로벌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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