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논란’도 막을 수 없었다…지수, 칸 시상식서 ‘라이징스타’ 등극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논란 속에서도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개막식에 참석한 지수는 핑크카펫에 올라 글로벌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빈, ♥신민아와 결혼 후에도 여전하네…‘완벽 피지컬’ 눈길 [★SNS]Next: 변요한, ♥티파니 영 컴백 소식에 ‘좋아요’ 꾹…달달한 SNS 응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