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박용인, ‘버터 없는 버터 맥주’ 항소심서도 징역 1년 구형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의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1심과 동일하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3부(부장판사 오재성)는 29일 박용인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피고인은 다수의 소비자들에게 거짓·과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시, 피지컬 AI 라운드 테이블 개최…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Next: 하남시의회, 305억 원 규모 ‘민생추경’ 원포인트 임시회 최종 의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