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박용인, ‘버터 없는 버터 맥주’ 항소심서도 징역 1년 구형

    어반자카파 박용인, ‘버터 없는 버터 맥주’ 항소심서도 징역 1년 구형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의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1심과 동일하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3부(부장판사 오재성)는 29일 박용인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피고인은 다수의 소비자들에게 거짓·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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