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 사원이 팀장 할 수 있나?” 염갈량이 김영우 ‘혼낸’ 이유…“욕심내면 실패해” [백스톱]

    “말단 사원이 팀장 할 수 있나?” 염갈량이 김영우 ‘혼낸’ 이유…“욕심내면 실패해” [백스톱]
    김영우, 9회 등판해 2실점 ‘블론’ 감독 눈에는 결과보다 ‘다른 게’ 보여 “욕심을 내더라. 그러면 안 된다”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욕심내는 게 보이더라.” LG ‘영건’ 김영우(21)는 염경엽(58) 감독이 아끼는 투수다. LG의 미래라 한다. 무럭무럭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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