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 사원이 팀장 할 수 있나?” 염갈량이 김영우 ‘혼낸’ 이유…“욕심내면 실패해” [백스톱] 1개월 ago56년 ago01 mins 김영우, 9회 등판해 2실점 ‘블론’ 감독 눈에는 결과보다 ‘다른 게’ 보여 “욕심을 내더라. 그러면 안 된다”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욕심내는 게 보이더라.” LG ‘영건’ 김영우(21)는 염경엽(58) 감독이 아끼는 투수다. LG의 미래라 한다. 무럭무럭 성장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D-라인도 모델답게…김진경, 남편 김승규와 달콤한 태교 여행 근황Next: 진태현, ‘이숙캠’ 하차 심경 “모든 것은 내가 선택한 책임…박시은 있으면 다 가진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