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수 신창원 때문에 수십억 날렸다” ‘백만장자’ 서장훈 ‘전투화의 아버지’ 권동칠 회장 고백에 충격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연 매출 3,000억 원의 신화를 일군 ‘신발 백만장자’ 권동칠 회장이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 때문에 수십억 원을 허공에 날려야 했던 충격적인 실화를 공개한다. 오는 6일(수) 밤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국내 토종 신발 브랜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아, 28년 만에 현대차 추월…‘부품난’ 악재 속 빛난 친환경차 포트폴리오 [SS분석]Next: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브랜드 가치까지 인정받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