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도시 광주서 타이거즈 응원”…스완지 엄지성, 7일 한화전 마운드 오른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축구 국가대표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마운드에 오른다. KIA는 “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전에 축구 국가대표 엄지성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6일 밝혔다. 2021년 광주FC에서 프로 데뷔한 엄지성은 K리그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AI·SW테스팅협회, 서울 청년 대상 AI·SW 테스트 엔지니어 교육 과정 운영Next: “한정판 굿즈부터 스탬프 투어까지”…아쿠아리움에 스며든 잔망루피 100배 즐기기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