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축구단 못 넘고 AWCL 결승행 ‘좌절’에 울먹인 박길영 감독 “경기 내내 속상, 여자 축구 많은 ‘관심’ 가져달라”[현장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경기 내내 속상했다. 여자 축구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 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고향축구단과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에서 1-2로 패했다. 수원FC위민은 후반 4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결승골 넣고 환호하는 내고향축구단 김경용Next: [포토] 태클로 저지하는 김혜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