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과자 사랬더니 66만원 긁어”…군대 PX 포스기 마비된 사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BTS 멤버 RM이 군 복무 시절 PX에서 벌어진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RM과 제이홉, 뷔, 지민은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멤버들은 훈련소 시절 종교활동 이야기를 나눴다. 지민은 동기였던 정국과 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승연 “생활고에 월세 밀리고 통장 잔고 0원, 부모님 집 들어가 칼 갈았다” 고백Next: ‘매진’ 실패, 공식 관중 5763명…공동 응원단 “내고향” 외침에 ‘우리 선수 힘내라’ 플래카드 속 폭우 여파로 곳곳 ‘빈 자리’[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