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동생 정연 투병 당시 없어져 버릴까 무서웠다” 눈물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투병 시절을 함께 이겨낸 애틋한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세 자매의 우애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막내인 트와이스 정연의 인터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FC위민 꺾고 AWCL ‘결승행’ 내고향축구단 “주민들 축구 관심 높은 것 같다, 더 훌륭한 경기 하겠다”[현장인터뷰]Next: 공승연 “생활고에 월세 밀리고 통장 잔고 0원, 부모님 집 들어가 칼 갈았다”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