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시즌 최다 ‘21도움’ 브루노 페르난데스…20승 고지·EPL 3위, 맨유 캐릭과 함께 완벽한 ‘유종의 미’ [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브라이튼=고건우 통신원·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완벽한 ‘피날레’을 맞았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7언더 치고도 준우승, 실망하지 않은 김시우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SS 스타]Next: SOOP의 등장과 7개 구단 체제 유지, 이면의 그림자와 걱정거리[정다워의 V-로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