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극작가의 산실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국내 최대 상금부터 정식 데뷔까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6월1~15일 접수…대상작, 2028년 명동예술극장 정식 무대화 대상 상금 3000만 원…국내 미발표 희곡 공모 중 최대 규모 신진·기성 작가 제한 없는 장막 희곡 공모…3개년 인큐베이팅 시스템 가동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국립극단이 15년 만에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를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이수혁 ‘사슴 같은 눈빛’Next: 문학 삼성-SSG전, 결국 비가 가로막았다…우천 취소 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