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극작가의 산실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국내 최대 상금부터 정식 데뷔까지!

    신인 극작가의 산실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국내 최대 상금부터 정식 데뷔까지!
    6월1~15일 접수…대상작, 2028년 명동예술극장 정식 무대화 대상 상금 3000만 원…국내 미발표 희곡 공모 중 최대 규모 신진·기성 작가 제한 없는 장막 희곡 공모…3개년 인큐베이팅 시스템 가동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국립극단이 15년 만에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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