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타수 무안타’ 충격…김하성, 타율 0.089에 주전 자리도 위태롭다

    ‘14타수 무안타’ 충격…김하성, 타율 0.089에 주전 자리도 위태롭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좀처럼 깨어나지 않고 있다. 4경기 만에 선발 기회를 얻었지만 또다시 침묵했다. 반면 경쟁자인 호르헤 마테오는 홈런포를 가동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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