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국대 출신 베테랑 슈터’ 전준범, SK 유니폼 입는다…“전성기 시절 모습 보여드릴 것”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전준범(35)이 서울 SK 유니폼을 입는다. SK는 “전준범과 1년간 5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발표했다. 1991년생인 전준범은 프로 통산 3점슛 성공률 36.4%를 기록한 베테랑 슈터다. 2013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재현·박승규 합동 사인회라니! ‘라이벌이여 영원하라’ KIA-삼성, 5~7일 챔필서 ‘달빛 시리즈’ 개최Next: 정샘물뷰티, 뉴욕 유니언스퀘어에 ‘Glass Skin Atelier’ 팝업 운영…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로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