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신다가 디스크 터져”…강남, 결국 수술실行 ‘촬영 전면 중단’ 17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갑작스러운 허리디스크 파열로 인해 진행 중이던 촬영 일정을 중단하고 병원 시술을 받았다. 지난 4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결국 촬영 중단했습니다. 수술실까지 들어가게 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셀트리온 여왕’ 꿈꾸는 루키 양효진, 버디만 7개…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공동 선두 [SS스타]Next: 길종성 고양시의원 당선자, 16년 만에 시의회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