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칼바람 쌩쌩’ KBL FA 시장, 김영현·홍경기 등 11명 은퇴…두경민도 여전히 ‘미계약’

    [공식] ‘칼바람 쌩쌩’ KBL FA 시장, 김영현·홍경기 등 11명 은퇴…두경민도 여전히 ‘미계약’
    KBL 2026 FA 원소속구단 재협상 결과 20명 중 계약자 0명 김영현 포함 은퇴 11명 두경민 등 미계약 9명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농구(KBL)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칼바람이 제대로 불었다. 계약을 맺지 못한 선수가 20명에 달한다. 11명은 은퇴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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