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홀 보기 더 아쉽다…US여자오픈, 전인지 4위·김세영 5위, 우승 문턱서 멈췄다 [SS시선집중]

    18번 홀 보기 더 아쉽다…US여자오픈, 전인지 4위·김세영 5위, 우승 문턱서 멈췄다 [SS시선집중]
    6년 만의 한국 선수 US여자오픈 우승 무산 선두 경쟁 전인지 4위·김세영 5위로 마감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 우승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우승 문턱까지 갔다. 그러나 마지막 한걸음이 부족했다. 전인지(32·KB금융)와 김세영(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