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홀 보기 더 아쉽다…US여자오픈, 전인지 4위·김세영 5위, 우승 문턱서 멈췄다 [SS시선집중] 4시간 ago56년 ago01 mins 6년 만의 한국 선수 US여자오픈 우승 무산 선두 경쟁 전인지 4위·김세영 5위로 마감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 우승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우승 문턱까지 갔다. 그러나 마지막 한걸음이 부족했다. 전인지(32·KB금융)와 김세영(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어스 가방 키링은 못 참지! 두산, 16~18일 ‘밥캣 허슬두 시리즈’ 진행Next: [포토] 장항준 감독 ‘황금촬영상 감독상 받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