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평가전 치르고 멕시코전 ‘대비’ 돌입한 남아공 브로스 감독의 경계 “모두가 위험, 우승 원하는 완전한 팀”

    ‘비공개’ 평가전 치르고 멕시코전 ‘대비’ 돌입한 남아공 브로스 감독의 경계 “모두가 위험, 우승 원하는 완전한 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멕시코는 우승을 원하는 완전한 팀이다.” 휴고 브로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여념이 없다. A조 최약체로 꼽히지만,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남아공은 지난 7일(한국시간) 멕시코 파추카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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