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처음’ 강백호, KBO리그 5월 월간 MVP 등극…한화, 3년 만에 ‘타자 수상자’ 배출 [SS시선집중]

    ‘데뷔 후 처음’ 강백호, KBO리그 5월 월간 MVP 등극…한화, 3년 만에 ‘타자 수상자’ 배출 [SS시선집중]
    강백호, KBO리그 5월 MVP 등극 2018년 프로 데뷔 후 최초 수상 2위 황동하 넉넉한 차이로 제쳐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 강백호(27)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월간 MVP 타이틀을 품었다.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로 군림했으나 MVP와 인연이 없었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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