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분이면 충분했다! 안세영, 日 야마구치 꺾고 인니 오픈 우승…2주 연속 세계 정상 정복 [SS시선집중]

    39분이면 충분했다! 안세영, 日 야마구치 꺾고 인니 오픈 우승…2주 연속 세계 정상 정복 [SS시선집중]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인디 오픈 우승 라이벌 日 야마구치에 2-0 완승 전날 中 천위페이에 대역전극 펼쳐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은 역시 강했다. 위기에는 더 강했다. 괜히 ‘세계랭킹 1위’가 아니다. 4강전에서 패배 직전,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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