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도저히 막을 수 없다! 韓 빅리거 ‘새 역사’ 17G 연속 안타! [SS시선집중] 1주 ago57년 ago01 mins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 한국인 빅리거 신기록 워싱턴전 2안타 2타점 활약 SF, 워싱턴에 3-5 패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의 기세가 식을 줄 모른다. 17경기 연속 안타를 치는 데 성공했다. 추신수(44) 김하성(31)을 넘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이커, 메시·오타니와 어깨 나란히…타임지 선정 ‘스포츠 100인’ 뽑혔다Next: 폴스타, 2027년형 ‘폴스타 4’ 출시…가격 내리고 주행 성능까지 높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