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고 김형은 향한 19년째 이어온 변함없는 그리움 1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고(故) 김형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묵묵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심진화는 10일 자신의 SNS에 “형은이 보러. I pray for you”라는 그리움과 함께 고 김형은의 납골당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깔끔하게 ‘6이닝 1실점’ 황동하, 이제 꿀맛 휴식…다시 김태형이 ‘긁을’ 차례 [SS시선집중]Next: “5월은 오스틴 거의 혼자 끌고 갔죠” 힘겨웠던 시기 버틴 LG, 염갈량은 ‘복덩이’ 칭찬했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