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고 김형은 향한 19년째 이어온 변함없는 그리움

    심진화, 고 김형은 향한 19년째 이어온 변함없는 그리움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고(故) 김형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묵묵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심진화는 10일 자신의 SNS에 “형은이 보러. I pray for you”라는 그리움과 함께 고 김형은의 납골당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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