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월드컵 성적표 소신 발언 “16강 솔직히 어려워” 1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를 전망했다. 다만 16강 진출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천수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 선출Next: 페이커, 메시·오타니와 어깨 나란히…타임지 선정 ‘스포츠 100인’ 뽑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