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꿈 위해’ 이현중, NBA 서머리그 참가→亞예선 대만·일본전 불발…협회 “좋은 모습 보여주길”

    ‘오랜 꿈 위해’ 이현중, NBA 서머리그 참가→亞예선 대만·일본전 불발…협회 “좋은 모습 보여주길”
    이현중, 결국 아시아예선 포기 NBA 서머리그 위해 25일 출국 대표팀, 에이스 없이 두 경기 ‘부담’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가 ‘에이스’ 없이 아시아예선 홈 두 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현중(26)이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위해 대표팀을 떠난다. 대한민국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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