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꿈 위해’ 이현중, NBA 서머리그 참가→亞예선 대만·일본전 불발…협회 “좋은 모습 보여주길”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이현중, 결국 아시아예선 포기 NBA 서머리그 위해 25일 출국 대표팀, 에이스 없이 두 경기 ‘부담’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남자농구가 ‘에이스’ 없이 아시아예선 홈 두 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현중(26)이 미국프로농구(NBA) 도전을 위해 대표팀을 떠난다. 대한민국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함소원 “전남편 만나고 오면 딸 10kg 쪄… 면접교섭 끊을까” 고민에 이호선 ‘일침’Next: 서동주, “인간관계 정답 없어… ‘모난 사람’도 괜찮다” 거침없는 ‘T형’ 솔루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