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남편 만나고 오면 딸 10kg 쪄… 면접교섭 끊을까” 고민에 이호선 ‘일침’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과의 양육 방식 차이로 인한 극심한 갈등을 고백했다. 오는 13일 방송 예정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예고편에는 함소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혼 후 홀로 딸 혜정을 키우며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영상 속 함소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즈나, ‘엠카’서 신곡 컴백 무대…정교한 칼군무+고난도 보깅Next: ‘오랜 꿈 위해’ 이현중, NBA 서머리그 참가→亞예선 대만·일본전 불발…협회 “좋은 모습 보여주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