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논란 속 글로벌 1위…평론가 “똥” 비판·원작 논쟁 재점화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위근우 평론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작품성을 비판했다. 위근우는 11일, ‘참교육’ 관련 기사 캡처를 올리며 “작품이 옥이 아니라 똥인데 어떻게 옥에 티가 될 수 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기사는 작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한국-체코전 응원 위해 과달라하라 경기장 방문한 권은비Next: 성동일 아들 성준, 과학고 출신에 특허 2개 보유…훌쩍 큰 근황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