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조선 단심으로 귀환…11회 오늘(12일) 방송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연기하는 신서리가 조선시대 강단심의 몸에서 다시 눈을 뜨는 전개가 예고됐다. 드라마는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와 재벌 차세계가 펼치는 로맨스 코미디로, 최근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동일 아들 성준, 과학고 출신에 특허 2개 보유…훌쩍 큰 근황 공개Next: 호텔 뷔페서 즐기는 전통주…국순당,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과 협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