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가 발견한 얼굴…이담희, 신예의 존재감을 증명하다 [SS샛별②]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대형 상업영화의 진짜 재미 중 하나는 예상치 못한 신예 배우를 발견하는 순간이다. 전지현, 구교환 등 화려한 배우들이 포진한 ‘군체’ 속에서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인물이 있다. 왕따 소녀 역을 맡은 이담희다. 짧지 않은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한국-체코전 응원 위해 과달라하라 경기장 방문한 권은비Next: 성동일 아들 성준, 과학고 출신에 특허 2개 보유…훌쩍 큰 근황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