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가 발견한 얼굴…이담희, 신예의 존재감을 증명하다 [SS샛별②]

    ‘군체’가 발견한 얼굴…이담희, 신예의 존재감을 증명하다 [SS샛별②]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대형 상업영화의 진짜 재미 중 하나는 예상치 못한 신예 배우를 발견하는 순간이다. 전지현, 구교환 등 화려한 배우들이 포진한 ‘군체’ 속에서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인물이 있다. 왕따 소녀 역을 맡은 이담희다. 짧지 않은 존재감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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