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박민지도 아니다…18세 국가대표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 질주 [SS시선집중]

    신지애·박민지도 아니다…18세 국가대표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 질주 [SS시선집중]
    18세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윤서의 반란 한국여자오픈 2R 깜짝 단독 선두 새로운 스타 탄생 예고?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컷 통과가 목표였어요.” 통산 67승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38)도, 통산 20승의 박민지(28·NH투자증권)도 아니었다. 한국여자골프 최고 권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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