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선생님”…김혜수, 故 임지호 5주기 추모

    “그리운 선생님”...김혜수, 故 임지호 5주기 추모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세상 모든 식재료를 요리의 재료로 삼았던 ‘방랑식객’ 고(故) 임지호 셰프가 우리 곁을 떠난 지 5년이 지났다. 12일, 고인의 기일을 맞아 그를 기억하는 이들의 따뜻한 추모가 이어지며 다시금 그의 요리 철학이 재조명받고 있다. ‘밥정’의 박혜령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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