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딸 출산은 함께 못했지만…‘♥김진경’ 김승규, “영상통화서 눈 많이 마주쳐 힘이 났다”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국가대표 수문장 김승규가 월드컵 출전 준비로 인해 첫 딸 출산 현장을 함께 하지 못한 사실이 화제다. 김승규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선발 출전해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 대표팀의 승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황’ 황성빈, 5타점 ‘마성의 활약’! 올시즌 롯데 최다 득점 터졌다…16-5로 LG ‘완파’ [SS잠실in]Next: “우리 준비가 부족했다” ‘페이커’의 자책…T1, 2번 시드 향한 마지막 한 판 남았다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