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딸 출산은 함께 못했지만…‘♥김진경’ 김승규, “영상통화서 눈 많이 마주쳐 힘이 났다”

    첫딸 출산은 함께 못했지만…‘♥김진경’ 김승규, “영상통화서 눈 많이 마주쳐 힘이 났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국가대표 수문장 김승규가 월드컵 출전 준비로 인해 첫 딸 출산 현장을 함께 하지 못한 사실이 화제다. 김승규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선발 출전해 결정적인 선방을 펼치며 대표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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