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부터 시설 정비까지…임영웅 팬클럽, 보호아동 위해 온기 전달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광주영아일시보호소는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광전별빛방’으로부터 총 2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 가운데 100만원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기저귀 등 필수 생필품 구입에 사용됐다. 나머지 100만원은 보호소의 노후 시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심이 밥상이 됐다’…임영웅 생일 맞아 갈비탕 보글보글Next: [포토]그라운드 걸으며 회복 훈련하는 축구대표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