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도루까지 ‘3개’ 남았는데…‘음주운전’ 이용규, 순찰차까지 들이받고 은퇴

    400도루까지 ‘3개’ 남았는데…‘음주운전’ 이용규, 순찰차까지 들이받고 은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용규놀이’의 창시자, KBO리그 대표 악바리였던 이용규 키움 플레잉코치가 음주운전 사고로 불명예스럽게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키움 구단은 12일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이날 오전 6시경 경기 구리시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