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도루까지 ‘3개’ 남았는데…‘음주운전’ 이용규, 순찰차까지 들이받고 은퇴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용규놀이’의 창시자, KBO리그 대표 악바리였던 이용규 키움 플레잉코치가 음주운전 사고로 불명예스럽게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키움 구단은 12일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이날 오전 6시경 경기 구리시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화 못 놓나”…함소원, 전남편 욕 반복에 결국 전문가 지적Next: 뼈말라 아닌 ‘선명히 갈라진 근육’…이지현, 가위 대신 ‘바벨’ 번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