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정몽규, 첫승에 웃었다…“첫단추 잘 끼워, 끝까지 응원 부탁” 2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임을 앞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둔 축구대표팀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정 회장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체코전 승리를 축하하며 선수단과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먼저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 초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년 공백에도 뜨겁다’…배용준, 백발 장발에 조작사진까지 “실물이 더 젊어”Next: 한국인 에바, ‘오현규 부모 식당’ 방문인증…“축구팀 회식 여기서 해야겠네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