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끝난 줄’ vs ‘고의 위반’…다니엘 331억 소송, 핵심은 고의성

    ‘계약 끝난 줄’ vs ‘고의 위반’…다니엘 331억 소송, 핵심은 고의성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어도어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의 331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이 ‘독자 활동’과 ‘신뢰 파탄’을 둘러싸고 충돌중이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위약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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