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인 사람은 2층” 윤정수, 결혼식 하객 등급 나누기 배치에 ‘비난 폭주’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개그맨 윤정수가 결혼식 당시 하객들을 인지도에 따라 1층과 2층으로 나눠 배치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 출연한 윤정수는 지난해 방송인 원진서와의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윤정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화 못 놓나”…함소원, 전남편 욕 반복에 결국 전문가 지적Next: 뼈말라 아닌 ‘선명히 갈라진 근육’…이지현, 가위 대신 ‘바벨’ 번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