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떼창’으로 시드니 접수 7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그룹 아이브(IVE)가 호주·뉴질랜드 투어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우며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했다.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 월드투어 ‘싱코페이션’ 싱가포르 성료…“타이베이·방콕 찍고 7월 6일 컴백”Next: [전문] 버즈 측 “멤버들 전속계약 만료, 민경훈 솔로 활동만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