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체코 경기서 아시아인 비하…서경덕 “여성 관중 외모 조롱” 8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 12일 진행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에서 한 멕시코 관객의 인종 차별적 관람 행태를 지적했다. 서 교수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과 체코의 경기장에서 한국의 유명 유튜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 많이 났던 ‘참교육’ 우진이 父 권동호, ‘우진 母’ 박지연 미담 공개 “누나가 추천”Next: 드래곤포니, ‘민트페이퍼’ 접수…터치드와 빚어낸 ‘폭발적 록 에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