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전혜진·진구 쥐락펴락…‘승계 전쟁’ 판도 뒤집은 완벽한 수 싸움 9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이준영이 재벌 남매의 승계 전쟁을 자신의 손바닥 위에서 굴리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신입사원 강회장’ 5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이마르 결장’ 안첼로티의 브라질, 1차전부터 고전…‘카타르 월드컵 4강’ 모로코와 1-1 무승부[C조는 지금]Next: [전문]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 직접 반박 “대학시절 동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