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87학번’ 염갈량, ‘동기’ 홍명보 감독 향한 응원 메시지 “잘해야 하는데…” [백스톱] 4일 ago57년 ago01 mins 홍명보 감독과 ‘고대 동기’인 염경엽 감독 동기에게 전한 진심 “멕시코전 잘해야 하는데…”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잘해야 하는데…” LG 염경엽(58) 감독이 고려대학교 87학번 동기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57) 감독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현생(?)’이 바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팬클럽, 쪽방촌에 85번째 도시락 나눔…누적 후원 1억1550만원Next: “오전 응원, 취하면 안 되잖아요”…월드컵이 폭발시킨 ‘논알코올’ 전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