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지역은 17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까지 비가 내리다가 점차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비가 그친 후에도 대기 하층으로 다량의 수증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하루 종일 눅눅하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새벽(00~06시) 동안 강수 확률이 80%까지 치솟으며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이후 낮 동안에는 직접적인 비구름대에서는 벗어나겠지만 하늘에 구름이 가득 메우며 대체로 흐린 상태가 유지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2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게 출발하겠다. 한낮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