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빼라” 콩고전 충격 부진·팬 패싱 이중 논란

    “호날두 빼라” 콩고전 충격 부진·팬 패싱 이중 논란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부진한 경기력과 함께 팬 패싱 논란이 불거졌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와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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