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주심은 우루과이 국적 테헤라 심판…경기당 경고 ‘5장’, 홍명보호 카드 ‘주의보’

    멕시코전 주심은 우루과이 국적 테헤라 심판…경기당 경고 ‘5장’, 홍명보호 카드 ‘주의보’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경고 주의보’가 내려졌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두 번재 경기인 멕시코전 심판진이 공개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16일(한국시간) 한국과 멕시코전의 주심으로 우루과이 국적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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