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주심은 우루과이 국적 테헤라 심판…경기당 경고 ‘5장’, 홍명보호 카드 ‘주의보’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경고 주의보’가 내려졌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두 번재 경기인 멕시코전 심판진이 공개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16일(한국시간) 한국과 멕시코전의 주심으로 우루과이 국적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상부터 아웃도어까지 다재다능한 진화…모터스포츠 감성 입은 토요타 ‘올 뉴 RAV4’ 공식 출시 [SS현장]Next: [2026 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카페일리터, 가성비·다양한 시즌 메뉴로 소비자 공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