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나와” 54kg 찍었던 박지윤, 새 수영복 입었다가 굴욕

    “뱃살 나와” 54kg 찍었던 박지윤, 새 수영복 입었다가 굴욕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수영복을 입고 사진 촬영에 나섰다가 아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19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망빙(망고 빙수) 사준다고 꼬셔서 겨우 간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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