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나와” 54kg 찍었던 박지윤, 새 수영복 입었다가 굴욕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수영복을 입고 사진 촬영에 나섰다가 아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19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망빙(망고 빙수) 사준다고 꼬셔서 겨우 간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 복귀 어려워” 덱스, 116만 유튜브 접는다…무슨 일?Next: 양정아, 모친상 비보…투병 소식 전한 지 9일 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