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전통의 강호’ 광양여고 지휘봉 잡은 초보 사령탑 이슬기 감독 “여왕기 우승 자신 있다”[여왕기]

    고등부 ‘전통의 강호’ 광양여고 지휘봉 잡은 초보 사령탑 이슬기 감독 “여왕기 우승 자신 있다”[여왕기]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올해부터 전남광양여고의 지휘봉을 잡은 이슬기 감독은 여왕기 왕좌 탈환에 자신이 있다.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 참가 중인 광양여고는 지난해 추계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올해 춘계대회까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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