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에 소변 실수까지”…김준희, 남편 CPR덕에 소중한 가족 살렸다

    “심정지에 소변 실수까지”…김준희, 남편 CPR덕에 소중한 가족 살렸다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뮤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반려견의 응급 상황을 고백했다. 19일 김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집에 온 엄마가 반가워 뛰어다니다가 갑자기 뒤로 넘어지며 실신”이라는 글을 작성했다. 이어 “심정지 상태에서 오줌까지 지리고 남편이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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