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창립 26주년] 김유열 사장 “위기 속 3년 연속 흑자 전망…AI 혁신으로 새 영역 개척할 것”

    [EBS 창립 26주년] 김유열 사장 “위기 속 3년 연속 흑자 전망…AI 혁신으로 새 영역 개척할 것”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EBS 김유일 사장이 공사 창립 26주년 기념사를 통해 방송광고 시장 붕괴 등 국내 방송 산업의 위기 속에서도 임직원의 선제적 대응으로 3년째 흑자 경영이 전망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김 사장은 최근 조사기관 엠브레인이 실시한 브랜드 이미지 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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