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이천수·기성용·구자철까지 쓴소리…“한방 있는 선수인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홍명보호 멕시코전 패배 후폭풍…손흥민 교체 타이밍 논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손흥민의 조기 교체를 두고 축구인들의 아쉬움이 이어지고 있다. 이경규를 비롯해 기성용, 구자철, 이천수, 이을용, 김영광까지 같은 지점을 짚었다. “너무 빨리 뺐다”는 것. 홍명보 감독과 한국 축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빈♥’ 신민아 “결혼은 최대한 늦게…상대 아니란 것 본인은 안다” 폭탄 조언Next: 최강 10번 타자 모여라! 두산, 28일 박치국·조수행 팬사인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